É bonita
라퍼커션(Rapercussion)
Tracklist
- 01 É bonita
About This Album
Rapercussion – 「É Bonita」 Rapercussion은 스튜디오 라이브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펼치고 있다. 네 개의 싱글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강렬한 퍼커션을 기반으로 한 삼바와 아셰를 넘어, 더욱 다양한 브라질 음악의 리듬을 탐구하는 과정이다. 그중 세 번째 싱글인 **「É Bonita」**는 삼바 레게(Samba-Reggae)의 매력을 담아낸 작품으로, 브라질 음악 특유의 따뜻한 에너지와 여유로운 흐름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이번 곡은 단순한 멜로디 반복 이상의 깊이를 지닌다.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어린 시절의 꿈,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변화한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삶이란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흐를지라도,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강렬한 후렴구와 함께 전달한다. **‘É Bonita, É Bonita, É Bonita’**라는 반복되는 구절은 곡이 끝난 후에도 여운처럼 남아, 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선사한다. 마치 리우의 해변을 거닐며 들려오는 여유로운 레게 리듬처럼, 이 곡은 듣는 이들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만든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스튜디오 녹음이 아니다. 한 번의 촬영과 녹음으로 진행된 라이브 퍼포먼스 방식은, Rapercussion이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생생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기타 솔로와 퍼커션의 유기적인 조화, 그리고 Linda Floresta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단순한 삼바 레게가 아닌, 감성적이고도 힘 있는 곡으로 완성되었다. 현재 Rapercussion은 브라질과 한국을 오가며 폭발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Saulo의 초청으로 살바도르 카니발 무대에 오르며 Pipoca do Saulo에서 삼바-레게의 흥을 전했고, Olodum과 Acadêmicos do Salgueiro삼바스쿨과도 협업을 진행하는 등 현지 음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SNS에서는 다양한 커버 영상들이 공유되며 현재까지 총 조회수가 2000만 회를 돌파했고, 브라질의 여러 아티스트들이 이들을 향한 샤라웃을 보내고 있다. **'K-Samba'**라는 새로운 수식어까지 탄생할 정도로 브라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디오고 노게이라(Diogo Nogueira), 호베르토 싸(Roberta Sá), 이베치 샹갈루(Ivete Sangalo), 루드밀라(Ludmilla) 등 브라질을 대표하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Rapercussion에게 응원의 댓글과 샤라웃을 보내며 그들의 음악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브라질의 다양한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카니발 기간 동안 Saulo와 Carlinhos Brown의 트리오 엘레트리코에 초대되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특히, 3월 5일 Carlinhos Brown이 이끄는 살바도르 카니발 피날레 공연에 공식 초청된 것은 아시아 아티스트로서는 최초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브라질 Axé 음악 40주년을 기념하는 피날레 무대이며, Rapercussion이 브라질 음악 역사에 깊이 자리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제 스튜디오 라이브 프로젝트는 마지막 곡을 앞두고 있다. Rapercussion이 보여줄 다음 무대는 어디일까? 지금 바로 **「É Bonita」**를 통해 이들이 전하는 따뜻한 리듬과 메시지를 경험해 보자. [Credit] É bonita Producer : 이호재, 김창국 Recording by 정호중 강민구 @booming-studios Mixed by 서보욱 @S sound Mastered by 황병준 장영재 @Soundmirror Korea Management : Toucan AMG Management director : 심화랑 [Performing by] Composer : Linda Floresta , 김창국 Lyrics : Linda Floresta Arranger : 라퍼커션 Vocal : Linda Floresta Guitar , Cavaquinho : 김창국 Bass : 전민규 Keyboard : 이호재 Drum : Recto Luz Percussion : 유이엽 Chorus : Linda Floresta, 김창국, 이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