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참 좋다 (Original Soundtrack) (I Love Myself (Original Soundtrack))
Déjà vu
Tracklist
- 01 나는 내가 참 좋다 (I love myself)
- 02 자유롭게 날아서 (Flying free)
- 03 꿈의 수평선 (The Horizon of Dreams)
- 04 하얀 사진관 (The White Portrait)
- 05 올빼미 커피숍 (Owl Coffee Shop)
- 06 당신의 안녕은 어디에? (Whither your peace?)
- 07 투닥투닥 블루스 (The Bickering Blues)
- 08 꿈의 사진사 (The Dream Photographer)
About This Album
나는 내가 참 좋다 ost - Déjà vu(데자뷰) 2021년 코로나가 한창인 시절, ‘내 마음속의 울림’ 이라는 연극을 발달 장애인들이 만드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의 음악 의뢰가 왔고 Déjà vu(데자뷰)는 그 다큐 ‘나는 내가 참 좋다’를 위한 ost를 제작하였다. 공연에 출연하는 친구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있었고 그 현실에 물러서지 않고 똑바로 마주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이야기한다. 음악은 화려하지 않고 멋지지도 않지만 그 담담함에 기대어 서서, 어쿠스틱 기타와 오카리나, 플룻으로 그 친구들의 그림자를 지키며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데자뷰가 프로듀싱, 작곡, 편곡, 어쿠스틱 기타, 클래식 기타, 시퀀싱을 맡아서 진행하였고 착한밴드 이든의 오카리니스트 ARI가 오카리나와 플룻으로 선율을 그려주었다. 콰가의 음악을 도맡아서 작업하는 Swan이 레코딩과 믹싱, 마스터링까지 책임졌다. 앨범커버는Déjà vu(데자뷰)가 직접 찍은 찍은 어둠 속의 조명 사진으로 제작했다. 어둠속에서 조명을 감싸고 있는 철가시들을 뚫고 나오는 빛을 이야기 한다. 아트워크는 역시 콰가의 디자인을 항상 맡아주는 밀라가 만들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꿈꾸는 달팽이 Produced by Déjà vu(데자뷰) Composed by Déjà vu(데자뷰) Arranged by Déjà vu(데자뷰) Acoustic Guitar & Classic Guitar Déjà vu(데자뷰) Ocarina & Flute 오카리니스트 ARI Sequencing by Déjà vu(데자뷰) Recorded & Mixed & Mastered by sWAN(콰가컬쳐레이블) Photo by Déjà vu(데자뷰) Art work by 밀라 Recording Studio 콰가컬쳐팩토리 스튜디오 Special thanks 남현주 선생님과 꿈꾸는 달팽이( 유지성, 임하은, 백종만, 조유환, 장진영, 김진솔) 단원들에게 감사합니다.